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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9. 엔데믹 시대, 한국교회의 총회들에 바란다 - 박재신 목사
한복협  2023-09-27 12:55:56, 조회 : 106, 추천 : 34

                                     엔데믹 시대, 한국교회의 총회들에 바란다




박 재 신 목사(한복협 사회위원장, 은혜광성교회 담임)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시대가 온 세계를 강타한 후 이제 코로나19는 엔데믹 시대로 전환되었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과학적 분석을 하면 코로나19라는 팬데믹은 그전에도 항상 있었던 것이고 이제 엔데믹이라 칭하는 이 부분도 다 과거에 있었던 것입니다. 즉, 인류 수천년의 역사 속에 미생물은 항상 기원을 같이 했기에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우리와 함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인류가 미생물에 대한 인식을 하게 된 것은 불과 200년이 채 안됩니다. 미생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파스퇴르가 1861년에 거위 목처럼 생긴 긴 플라스크를 이용한 실험으로 자연발생설이 잘못된 이론임을 증명함으로 미생물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이 미생물이 질병의 원인임을 증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1863년에는 저온살균법(63도에서 30분간 살균하는 법)을 고안해 발표함으로 인류 건강증대에 큰 획을 긋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세균을 죽임으로 염증 치료에 한 획을 그은 페니실린 항생제는 플레밍이 개발하고 제2차 세계대전 때 상용화에 성공해 지금까지 인류의 생명을 연장시켜 준 것은 불과 80여 년 전의 일입니다. 즉, 인류가 미생물이라는 존재를 안지가 불과 160여 년, 페니실린 항생제가 개발된 것도 80여 년 밖에 안되었던 것입니다. 이 말은 지금 인류가 미생물 분야 중 그나마 정복한 분야는 박테리아 정도이고 곰팡이나 바이러스 등등은 아직까지 갈 길이 멀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인류가 아직 치료제를 개발하지 못한 분야인 바이러스 분야 중 이번에 전 세계를 강타한 것이 바로 이 감기 바이러스 중 하나인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우리들은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고 약을 먹지만 이 약은 바이러스를 죽이는 치료제가 아니라 감기 바이러스로 인해 통증 느끼는 것을 완화시켜주는 약을 먹는 것입니다. 즉, 감기바이러스의 치료는 약이 아닌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을 통해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감기 걸렸을 때 약을 먹나 안 먹나 큰 차이는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 공포가 쓰나미처럼 몰려왔지만 다른 한편으로 너무 두려워 할 필요는 없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들에게는 이 바이러스를 이길 면역시스템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의 문제는 이 코로나19가 전염성이 너무나 강해 기존에 있는 병원들이 환자들을 다 감당할 수 없기에 이 전염성을 컨트롤하는 방법 즉, 시간을 버는 방법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고, 결론은 온 인류가 코로나바이러스19에 대한 항체가 생겼을 때 코로나19는 종식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의 특징은 변이를 잘 일으킨다는 특징이 있기에 온 인류가 코로나19 항체가 생길 때 쯤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변이를 일으켜 코로나20, 코로나21 등으로 계속 변이가 일어나기에 코로나19 종식이라는 단어는 별 의미가 없음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감기가 인류와 함께 한 것처럼 이후에도 코로나19도 인류와 함께 함을 먼저 직시하고 코로나19에 대한 엔데믹 시대 우리는 더욱 더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한국교회는 공중권세를 잡은 사탄이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전 세계적 공포를 유발할 때 현명한 대처를 하지 못함으로 오히려 한국교회는 코로나19를 지나며 대중적 외면을 받는 종교가 돼버리고 만 것이 우리의 아픔입니다.

그렇다면 어찌하다 한국교회가 이 땅에 전파 된지 150년도 채 안된 이때 이렇게 조롱받는 교회가 되었는가? 우리 스스로를 돌이켜 보고 엔데믹 시대 다시금 부흥의 역사가 임해야 할 줄 믿습니다. 사실, 개신교의 장점은 천주교의 하이어라키 시스템에 반하여 평등과 다양성을 인정한 것이 개신교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사도신경의 신앙고백이 일치하면 같은 신앙인으로 서로를 인정하여 지금의 수많은 교단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치 제임스 패커, 존 스토트의 뒤를 이어 21세기 복음주의를 이끌고 갈 대표적 신학자로 인정받는 알리스터 맥그래스교수는 그의 저서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이라는 책에서 “복음주의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적인 주제들을 건드리지 않는 한 다양성을 인정해 줄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다양성이 있다는 것은 그 만큼 논쟁거리도 많을 수밖에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일치를 위해 항상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리스터 맥그래스교수는 “위대한 청교도 작가인 리처드 백스터가 남긴 지혜로운 명언은 이 점에서 매우 가치가 크다”고 언급하며 백스터의 “본질적인 것에서는 일치를, 비본질적인 것에서는 자유를, 모든 일에서는 사랑을”이라는 부분을 강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한국교회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 이면에 너무나 많은 분열과 갈등이 있고, 서로를 인정하기보다 서로를 무시하는 경향이 너무나 많았고 급기야 이단시비까지 겪다 보니 세상은 정통교단이나 이단이나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19 시작 즈음 대구 신천지에서 코로나문제가 나올 때 우리는 안일하게 드디어 신천지가 사라지겠구나 생각했지만, 연이어 교회에서도 코로나 문제가 생겨 결국 세상 사람들은 신천지나 정통 교회나 동일하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교단마다 자기 교단의 우위를 강조하다 보니 교단 지상주의로 빠져 천주교처럼 도로 하이어라키 시스템화 하고 만 것입니다. 한국교회의 믿음의 선진들이 눈물과 피로 세운 이 땅의 교회들이 한 순간의 자만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방향을 잃고 쇠락의 길로 접어들게 된 것입니다. 이제 성경은 이렇게 실망과 좌절에 빠진 우리에게 항상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롯에게 좋은 땅을 다 준 아브라함이 절망속에 있을 때 하나님은 눈을 들어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야곱이 라반에게 속임을 당해 재산을 다 빼앗길 상황이 되자 하나님은 눈을 들어 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교회는 다시금 눈을 들어 세상을 바라봐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눈을 들어 희어진 밭을 바라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엔데믹 시대, 한국교회 총회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로, 한국교회 믿음의 선진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신앙의 선배님들의 수고에 지금의 우리가 무상승차하고 있음을 절실히 깨닫고 감사하며 겸손하게 교회를 섬겨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4장 38절에서 “내가 너희로 노력하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이 노력한 것에 참여하였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우리를 보내신 것은 우리로 노력하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이 시대의 우리는 노력한 것이 없습니다. 양화진 선교사묘역에 묻히신 초대 선교사님들의 헌신을 보면, 일제시대, 625전쟁을 통해 피 흘리신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볼 때 우리는 노력한 것이 없습니다. 아니, 그분들의 피의 헌신을 통해 열매가 맺혔고, 우리는 단지 그 열매를 따서 먹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많은 교회들이 내가 노력해서 열매를 맺었다고 자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그 열매를 먹고 기쁨을 누리는 것에 심취하고 만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보여주신 첫째 이적은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서 잔치를 즐기게 하신 것입니다. 당연히 주님과 함께 우리는 잔치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내가 노력해서 따 먹는 열매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지, 다른 사람이 노력한 것에 참여하는 복을 받은 것뿐입니다. 마치 숟가락만 얹고 밥을 먹는 것처럼 입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가 잘 나서 교회가 성장한 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이렇게 대우받는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임을 알고 겸손해야 하는 것입니다. 총회는 각 노회의 대표로 뽑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는 것이 총회입니다. 그러면 더욱더 총회는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있는 것입니다. 이때 총회는 더욱더 낮아져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리더가 되었음을 명심하고 더욱 더 낮은 자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총회는 오직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이 모인 곳임을 알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3장 5절을 보면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고 사도 바울은 고백합니다. 아시는 것처럼 고린도교회는 바울파, 베드로파, 아볼로파, 그리스도파로 사분된 교회입니다. 이렇게 분열된 고린도교회는 지금 분열된 한국 교단들과 평행됨을 느낍니다. 따라서 고린도교회의 분열을 바울 사도가 해결했듯이 지금 분열된 한국 교회들이 바울사도의 권면을 따르게 되면 일치를 이루게 될 줄 믿습니다. 사도 바울의 지적은 아볼로나 바울이나 다 주께서 각자에게 주신 능력대로 성도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한 사역자라는 것입니다. 즉, 바울도 예수님을 믿게 한 것이고, 아볼로도 예수님을 믿게 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베드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다르지만 같은 것 하나는 예수님을 믿게 한 사역자라는 것만 같은 것입니다. 여기서 사역자는 “디아코노스”로 “주인의 명령을 수행하는 사람, 종, (식사) 시중드는 사람”임을 의미합니다. 즉, 우리는 예수님의 명령을 수행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한 것이기에 높임을 받으시는 분은 주인 되신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이런 동역자의식을 가지고 사역을 하게 된다면 한국 교회의 총회는 서로를 인정하며 오직 복음 증거에만 매진하는 그리하여 사탄의 세력을 멸하는 능력의 총회가 될 줄 믿습니다.

셋째로 한국교회의 총회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히브리서 13장 17절을 보면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이 본문을 쉽게 보면 사역자들의 권위를 세워주시는 본문처럼 읽히지만 성도들에게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해야 하는 까닭은 그들은 여러분의 영혼을 지키는 사람들이요, 이 일을 장차 하나님께 보고드릴 사람들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바꿔 말해 하나님께 자기가 한 일을 낱낱이 아뢰어야 할 사람들이기 때문에 정신 바짝 차리고 사역에 임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역자의 관점에서는 너무나도 두렵고 무서운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열심히 주님의 일을 감당했는데 마지막 심판대앞에 섰을 때 주님께 양들에 대하여 보고할 것이 없으면 그 책임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한국교회의 사역자들의 현실을 엄밀히 보면 과연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보고할 것이 얼마나 될까? 하는 걱정입니다. 너무나 하나님보다는 세상에, 양보다는 목자에 치중하는 오류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마다, 교단마다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어떠한 결정을 하든 정답도 없고, 오답도 없는 다 하나님께 맡기고 결정하면 정답인 다 하나님의 뜻이 될 것입니다. 문제는 과연 이렇게 하나님을 의식하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고 교단이 움직이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한국교회는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비해 지금 너무나도 그 은혜에만 심취하고 있음이 문제입니다. 프로테스탄트는 항상 현상에, 기득권에 반대하는 의지가 있는 신앙인인 것인데 최근 우리를 돌이켜 보면 현상만을 유지하려고 하는 경향이 많아 지다보니 세상에 희망을 주지 못하고 다음세대들이 교회를 떠나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대를 기억하고 총회는 누리기보다는 섬기는 총회, 높임받기 보다는 내려놓은 총회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도 믿음으로 신앙을 지키는 연약한 교회와 성도를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다음 세대가 다시금 교회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희망을 주는 총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 희망이 무엇입니까? 더 이상 인간적인, 세상적인 모습은 보여주지 않고 거룩한 영적인 모습을 모여줄 때 다음세대가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이제 한국교회의 총회들은 다시금 프로테스탄트의 신앙을 회복해야 합니다. 핍박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세상을 향해 아닌 것은 아니라 하고 옳은 것은 옳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득권을 누리기보다 주님을 위해 포기할 때 진정 한국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축복의 교단들이 될 줄 압니다. 욥기 23장 10절 말씀을 보면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들이 가는 길은 오직 하나님만이 아실 줄 압니다. 어떻게 예상을 하든지 이 예상은 다 생각뿐이고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들의 길 즉, 우리의 미래를 아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아무리 힘이 들어도 코로나19 팬데믹 시대가 우리들을 단련시키는 부분임을 알고 묵묵히 연단을 받아야 할 줄 압니다. 이 연단의 시간이 지나면 순금같이 될 줄 확신합니다. 한국교회들의 지금까지의 부정한 부분, 순결하지 못한 부분들이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제거된다면 엔데믹 시대에는 오직 주님만이 통치하시는 순결한 한국교회의 총회들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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